다음엔 너야
저자: 에른스트 얀들 글|노르만 융에 그림|박상순 옮김
출판사: 비룡소
연령: 3세부터
분류: 동화
책자리 AI 전문 사서의 정서/상황별 맞춤 큐레이션 코멘트
두려운 기다림 뒤에 찾아올 회복을 암시하는 이 책은, 낯선 환경이나 병원을 무서워하는 아이의 마음을 다스려주는 든든한 처방전입니다.
도서 상세 소개
어딘지 모르게 이상하게 보이는 인형들이 어두컴컴한 방안의 의자에 앉아 있다. 닫혀진 문틈으로만 가느다랗고 희미한 불빛이 새어나온다. ‘문이 열리고/ 하나가 나왔어/ 하나가 들어가고’라는 문구가 반복될 때마다 장난감 인형들은 고쳐진 모습으로 문을 통해 나온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