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서 정보
동화
3세부터
다음엔 너야
에른스트 얀들 글|노르만 융에 그림|박상순 옮김
비룡소
판교도서관
유 808.9-ㅂ966ㅂ-61
청구기호 다른가요?
도서 구매하기
도서 소개
어딘지 모르게 이상하게 보이는 인형들이 어두컴컴한 방안의 의자에 앉아 있다. 닫혀진 문틈으로만 가느다랗고 희미한 불빛이 새어나온다. ‘문이 열리고/ 하나가 나왔어/ 하나가 들어가고’라는 문구가 반복될 때마다 장난감 인형들은 고쳐진 모습으로 문을 통해 나온다.